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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점수 결정하는 방법

관리자 | 2019.09.05 07:13 | 조회 180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새롭게 떠오르는 추세다. 새로운 사회보험으로 주목받는 요양보험은 65세 이상이면서 움직이기 힘들거나 치매 등 노인성 질환자를 돕는 사회제도를 말한다. 도와주는 것에 따라 여러 가지 서비스로 나뉘는데, 집에서 여러 가지 일을 돕는 사회보험, 식사와 목욕, 배설에 관련된 서비스가 있고 청소와 조리 등의 일상가사중심형이 있고 의료에 중심된 서비스도 보인다. 해당 보험의 금액은 정부와 본인이 나눠서 내야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신청하는 법
노인장기요양보험이 필요한 대상은 노인성 질병이 생겨서 평범한 생활을 하기 어려운 노인이다. 장기요양보험 같은 경우 건강보험료에서 납부하고 있어 따로 가입하는 것은 없다. 대신 장기요양 인정철차를 거쳐 등급을 판정받아야 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인정받으려면 우선 인정신청과 함께 의사 소견서가 있어야 한다. 이후 공단 직원의 방문으로 노인의 신체·인지기능 상태를 점검한다. 조사가 끝나게 되면 의사부터 시작해 한의사, 사회복지사 등 외부 전문가가 등급을 정해준다. 등급을 받으면 결과가 알려진다. 이때 인증서·표준장기요약계획서, 복지용구급여확인서가 발송된다. 이후 공단에서 직원을 보내서 서비스를 안내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기준은?
노인을 돕는 요양보험은 등급을 기준삼아 혜택에 차이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등급은 가장 중요하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 판정을 좌우하는 요인은 인정조사의 결과, 특기사항, 의사소견서 등이 있다. 등급의 결정을 내리는 것은 등급판정 위원의 몫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위원은 공단 소속이 아닌 의사부터 사회복지사 및 간호사 등 전문가들로 이루어져 있다. 총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위원이 공단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닌 이유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등급 판정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1~5등급이거나 인지지원등급을 받게 되면 장기요양인정서와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 복지용구급여확인서를 발송한다.

치매등급 어떻게 판정할까?
최근 치매가 우리 사회의 숙제가 됐다. 이에 노인장기요양보험에 이어 치매 등급판정이 화제다. 치매 등급판정을 하면 등급은 6개로 이루어져 있다.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이다. 숫자가 작으면 장기필요요양도가 높다.. 1등급의 점수는 95점까지고 인지지원등급의 점수를 보면 45점 아래부터다. 판정 기준상 만점은 100점이다. 치매등급의 결과는 방문조사 이후 결정된다. 더불어 지표를 작성한 다음 장기요양인정 점수를 낸다. 조사하는 것들은 행동변화, 신체기능과 인지기능, 간호처치, 재활이다. 그 중에서도 신체기능을 보면, 옷 입기와 벗기, 세수, 양치질 등 항목이 여러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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